Korean Baseball

NC 정구범, 어깨 통증에 은퇴 결정

허정은 기자
2026-10-29 10:08:33
기사 이미지
NC 정구범, 어깨 통증에 은퇴 결정 (출처: NC 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왼손 투수 정구범(26)이 지속적인 어깨 통증으로 은퇴한다.

NC는 정구범의 은퇴 의사를 존중해 임의해지 선수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에서 NC에 지명된 정구범은 2022~2023년 1군 통산 6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8.36을 기록했다.

한편 NC는 투수 강태경과 노재원, 내야수 장창훈, 외야수 박영빈과 양가온솔 등 5명을 방출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