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민경이 KBS2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OST 주자로 참여한다.
신곡 ‘푸른 은하수’는 지친 삶의 여정 속에 따스한 빛을 전하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감각적인 사운드의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해 완성했으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송민경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조미미(김희정 분)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전진희(강경헌 분),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다.
제작사 관계자는 “송민경의 진정성 깃든 가창력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극 전개에 감동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민경이 참여한 ‘엄마가 미쳤어요’ OST ‘푸른 은하수’는 오는 31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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