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투어스의 가상현실(VR) 콘서트 ‘러쉬로드’가 재개봉한다.
3월 개봉한 '러쉬로드'는 오로라 등 VR 기술로 구현한 공간에서 투어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VR 콘서트다. 개봉 당시 첫 주 매진, 상영 기간 연장 등에 힘입어 누적 관객 4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는 4D 모션 체어를 결합해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투어스는 다음 달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로 컴백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