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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학폭 가해 의혹 전면 부인…무슨 일?

서정민 기자
2026-10-31 06: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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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


배우 차예련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30일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1985년생 여배우 C씨로부터 학창 시절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겪은 일로 오랜 기간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해당 배우의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자신의 주장이 부인될 경우 동창생들의 증언 등 추가 자료를 공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의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으나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등을 토대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차예련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관련 의혹을 둘러싼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누리꾼들이 제기한 추가 주장이나 게시글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차예련 측은 해당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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