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시상자로 나선다.
이영애는 세계 90여 개국에 수출된 드라마 ‘대장금’으로 한류 확산에 기여했다. 이후 ‘마에스트라’, ‘은수 좋은 날’ 등에서 활동했으며, 지난해에는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올랐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활동해온 이영애가 음악 시상식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섭외는 KHS에이전시의 아티스트 네트워크와 소속사 간 협업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다. KHS에이전시는 각 분야의 개인 클라이언트 및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들과 함께 ‘상생형 에이전시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소속사와 긴밀히 협업하며 행사·광고·글로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의 활동 기회를 연결하고 있다.
한편, KHS에이전시는 국내외 시상식과 행사, 브랜드 캠페인 등으로 섭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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