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률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 한선화와 호흡을 맞춘다. 우연히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담백하면서도 유쾌한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4일 개봉하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사람들의 대화를 담은 작품이다. 장률은 극 중 영민 역을 맡았다.
장률은 무심한 듯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는 영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인물이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특유의 담백한 표정과 말투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반가움과 어색함이 교차하는 상황에서 한선화와 주고받는 호흡이 관전 요소다. 장률은 상대의 말과 행동에 유연하게 반응하며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표현할 전망이다.
한편 장률이 출연하는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장률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도 출연 중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주)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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