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탑(최승현)과 배우 나나가 공개 열애 시작 후 함께 생일 카페를 방문한 근황이 포착됐다.
영상 속 탑은 팬들이 준비한 공간을 둘러보며 인사를 나눴고, 나나는 야구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탑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전화 영상으로 담는 등 훈훈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탑의 솔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친분을 맺은 뒤 지난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이번 동행 방문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팬들과 교감하는 장소에 연인을 동반한 행보가 다소 아쉬웠다는 시선과, 축하 공간을 찾은 자체를 따뜻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반응으로 나뉘기도 했다.
한편 탑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솔로 앨범 발매 등으로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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