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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오늘(5일) 신곡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1-05 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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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약 7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신곡 ‘팅팅’을 통해 기존의 청개구리 콘셉트에 강렬한 개성을 더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언차일드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남들과 다른 개성을 숨기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즐기는 언차일드의 당찬 에너지를 담았다. 타이틀곡과 수록곡 등 총 2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팅팅’은 반복적인 리듬과 강한 킥, 베이스가 특징인 프렌치 하우스 장르다. 기계적인 질감의 신디사이저와 짧게 끊기는 전자음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며,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더한다. 새로운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태도를 표현했다.

수록곡 ‘빛(TRICKY GRLS)’은 새로운 것에 쉽게 호기심을 느끼고 몰입하는 모습을 담은 딥하우스 곡이다. 다양한 감정과 관심사를 여러 빛깔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코러스가 곡에 긴장감을 더한다.

언차일드는 이번 앨범에서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에 강렬한 ‘독개구리맛’을 더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현실 곳곳에 의문의 오류가 발생하는 세계관 속에서 지구에 떨어진 ‘별종 히어로’로 변신한다.

멤버들은 독특한 개인 장비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기존 히어로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언차일드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언차일드는 5일 오후 6시 신곡 ‘팅팅’을 발매한 뒤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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