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4월 4일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5억 원의 보험증서를 확인한 후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사주하는 ‘사채남’, 그와 함께 살해 계획을 세우는 ‘길룡’,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는 ‘안경남’과 그의 여자친구 ‘유정’, 그 사고를 목격하고 안경남과 거래를 하는 ‘목격남’과 평생의 트라우마를 다시 마주한 ‘주연’까지. 각자의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인물들의 선택이 나비 효과를 일으켜 예측할 수 없는 악연으로 연결되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악연’은 여섯 개의 에피소드에 걸쳐 여섯 인물의 이야기와 사건을 조명하며, 악연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검사외전’, ‘리멤버’의 이일형 감독이 선보이는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환장 기안장 (4월 8일 공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디자인부터 설계까지 기안의 상상력이 응집된 민박 기안장에서 대체 불가 주인장 기안84, 못 하는 게 없는 야무진 만능 직원 방탄소년단 진, 그리고 없어서는 안 될 막내 선장 지예은이 좌충우돌 민박 운영기를 펼친다. 울릉도 망망대해 위에 자리 잡은 기안장은 지예은 선장이 직접 운전하는 특급 보트 픽업 서비스와 클라이밍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입구 등 환장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조금 빡세고 기상천외하지만, 어디에서 경험할 수 없는 기안적 낭만도 가득하다. 낮과 밤 풍경이 다른 노천 침상과 자연이 선사하는 모닝콜 서비스, 바다 직행 미끄럼틀 등 울릉도 천혜 자연 속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는 숙박객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효리네 민박’의 정효민 PD, 윤신혜 작가가 만나 탄생시킨 웃음도, 감동도, 공감도, 환장도, 환상도 예측 불가한 민박 기안장, ‘대환장 기안장’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심장이 뛰는 (4월 3일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심장이 뛰는’은 미국 마이애미 병원의 응급실을 배경으로, 긴박한 의료 상황과 사적인 문제들을 헤쳐 나가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3년 차 레지던트 ‘대니 심스’는 수석 레지던트 ‘잰더 필립스’가 정직 처분을 받게 되자, 예상치 못한 승진을 하게 된다. 복잡한 관계의 대니와 잰더, 두 사람 사이의 복잡하고 불미스러운 로맨스에 대한 내막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마이애미 주에 허리케인이 몰아치고 외상 환자들이 밀려들며 병원이 폐쇄된다. 혼돈의 상황 속, 대니와 잰더 그리고 응급실의 다른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심장이 뛰는’은 의사들을 현실적인 인물로 그려내며, 1분 1초가 생사를 가르는 중증 외상센터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과 동료애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방관’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로 의기투합하는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을 바탕으로,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서운 불길 속으로 거침없이 걸어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몸을 바치는 소방관들의 모습이 깊은 울림을 준다. 주원이 신입 소방관 ‘철웅’ 역을 맡아 진정한 소방관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실감 나게 그려냈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암수살인’의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살리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가 마지막 현장인 소방관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데빌 메이 크라이 (4월 3일 공개)

‘데빌 메이 크라이’는 지옥의 문이 열릴 위기에 처한 세상에서 악마보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악마 사냥꾼 ‘단테’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정체불명의 어둠의 세력이 인간계와 마계를 연결하는 통로를 열기 위해 날뛰는 가운데, 악마 사냥꾼으로 활약하는 단테만이 이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 된다. 건들거리고, 건방지지만, 강렬한 매력의 소유자인 단테는 두 세계의 운명이 자신에게 걸려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채 싸움을 이어간다. ‘데빌 메이 크라이’는 액션 게임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동명의 인기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아디 샨카가 탄생시킨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게임 속 캐릭터를 생생히 구현한 ‘데빌 메이 크라이’는 ‘위쳐: 늑대의 악몽’, ‘도타: 용의 피’, ‘외모지상주의’ 등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스튜디오미르가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