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키가 자원봉사 대표 음원 ‘행복합니다’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행복합니다’ 리메이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원곡자이자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윤일상이 편곡에 참여했으며, 전국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이 직접 녹음한 목소리를 접수받아 하이키와 함께 노래를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키 멤버들은 특유의 밝고 힘 있는 보컬로 자원봉사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표현한다. 이에 대표적인 자원봉사 음원인 ‘행복합니다’는 발매된 지 12년 만에 보다 많은 세대에게 오늘날의 감각으로 따뜻한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이키는 ‘믿고 듣는’ 실력파 걸그룹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하이키는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기획 승리를 위하여!’와 각종 대학 축제 등 다양한 공연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