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주환이 공공누리 홍보대사로 나서며 공공저작물 활용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탠다.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공공누리의 가치와 활용법을 알릴 예정이다.
임주환은 최근 국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제도인 공공누리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임주환은 공공누리의 취지와 활용 가치를 알리는 홍보 영상과 지면 촬영 등에 참여한다. 기존 공공기관 홍보물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캐주얼한 콘셉트로 대중과 소통하며 누구나 쉽게 공공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주환의 반듯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친근한 대중성이 이번 홍보대사 발탁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임주환은 공공누리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알리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임주환은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게 됐다.
한편 임주환은 현재 연극 ‘렁스’에서 남자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렁스’는 삶의 변화 앞에 선 한 커플의 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에서 공연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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