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가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손을 맞잡은 채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소화한 최준희의 늘씬한 체형이 시선을 끈 가운데, 해당 게시글을 통해 볼륨감을 살리기 위해 착용한 보정 패드가 더해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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