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공식 출범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회사명 ‘어퍼룸’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크의 음악과 비전은 물론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새로운 여정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마크는 이번 출범을 통해 공동대표이자 주체적인 창작자로서 한 단계 더 확장된 활동을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어나운스 필름은 15세기 금속활자 시대를 모티브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비주얼을 수작업으로 완성해 창작자의 가치와 메시지를 강조했다.
또한 ‘Written’, ‘The Wind’ 등 비주얼 필름이 공개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렸고, 이는 오늘(4일) 오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네 편의 비주얼 필름과 연결되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