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프즈가 J-POP 팬덤 커머스를 선보인다.
이번 팬사인회는 버프즈를 통한 공식 앨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벤트로, 국내 팬들이 일본 아티스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는 버프즈가 새롭게 강화하고 있는 J-POP 카테고리의 대표 사례로, 일본 아티스트 공식 판매와 국내 팬 이벤트를 연계한 팬덤 커머스 모델을 보여줬다.
버프즈는 일본 현지 J-POP 기획사 및 유통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식 앨범 판매, 국내 전용 특전, 아티스트 초청 이벤트 등 한국 팬덤을 위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서 아도(Ado), 노밸브라이트(Novelbright), 후지이 카제(Fujii Kaze) 등 국내 팬들에게 주목받는 일본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J-POP 카테고리 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해왔다.
이번 LET ME KNOW 공식 판매와 내한 팬사인회 성료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버프즈가 국내 J-POP 팬덤 커머스 시장에서 공식 제휴 판매 채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버프즈는 J-POP 카테고리를 일본 아티스트의 공식 상품 유통 창구이자, 한국 팬덤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팬덤 커머스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버프즈 관계자는 “LET ME KNOW 팬사인회를 통해 국내 J-POP 팬덤의 높은 관심과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버프즈는 앞으로도 일본 아티스트와 한국 팬을 연결하는 공식 접점으로서, 다양한 J-POP 아티스트의 공식 판매, 국내 한정 특전, 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프즈는 향후 J-POP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일본 아티스트 음반 및 MD의 공식 판매를 확대하고, 아티스트별 프로모션 페이지, 팬사인회, 국내 한정 특전 등과 연계한 팬덤 커머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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