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이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아 신민아를 응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김우빈은 직접 시사회장을 방문해 신민아를 응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상영관에 들어선 김우빈이 신민아를 발견하자마자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후 처음으로 신민아의 공식 행사에 참석한 만큼 애정을 드러낸 모습에 관심이 모였다.
또한 김우빈은 블랙 가죽 재킷 차림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하며 손하트 포즈를 선보이는 등 다정한 팬 서비스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약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애 시절부터 서로의 작품 활동을 응원해 온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다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신민아는 극 중 쌍둥이 자매 서진과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으며, 영화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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