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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무장해제’ 日 태교 여행

송미희 기자
2026-06-30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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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무장해제’ 日 태교 여행 (출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일본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해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일본 여행을 즐기는 이다해의 일상이 담겼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혼자 식사를 하며 소바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세븐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전신 사진에서는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와인샵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세븐의 사진과 함께 "당분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43세인 이다해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해온 그는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여행 역시 태교를 위한 일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 43세에 첫 아이를 갖게 됐으며,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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