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엑스러브는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I,God’의 타이틀곡 ‘SERVE’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단숨에 분위기를 달궜다. 엑스러브는 ‘Rizz’, ‘I’mma Be’, ‘Scent’, ‘Drip Drip’ 등 정교한 춤선이 돋보이는 유려한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했다.
특히, 엑스러브는 베스트 드레서 선정, Q&A 코너 등을 통해 EVOL(팬덤명)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했다. 네 멤버는 파트 체인지 댄스 챌린지까지 완벽 소화하며 뛰어난 실력을 다시금 입증해 보였다.
뿐만 아니라 엑스러브는 유닛 무대를 비롯해 ‘1 of LOV’, ‘1&Only’, ‘Biii:-P’ 등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곡들을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케 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군무는 물론 환상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돈독한 케미를 과시,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한편 엑스러브는 서울과 도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오는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오사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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