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연예인이 아닌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아론은 “쉬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마케팅을 배우면 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는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라는 표현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 팬이 의미를 묻자 아론은 “너희가 좋아하는 오빠들”이라고 답했고, 이를 두고 팬들은 뉴이스트 멤버들과의 재회 가능성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론은 직장 생활의 고충도 털어놓으면서 연예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론은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했으며, 2022년 팀 활동 종료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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