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이지영 원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왕홍 체험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지영은 게시물에서 “평범한 치과의사에서 중국 드라마 여주인공으로?”라며 왕홍 체험에 나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메이크업부터 의상, 헤어스타일까지 달라진 모습과 변신 전후의 비주얼 차이를 소개했다. 먹방과 여행, 변신 체험까지 직접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상하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라진 비주얼에 호응을 보냈다. “언니 제대로다”, “영상에 몰입했다”, “의상이 잘 어울린다”, “본판이 예쁘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먹방 콘텐츠를 기대하는 반응도 나왔으며, 이지영은 “제가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지영은 댓글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나눴다. 평소 치과의사로 활동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이번 영상은 화려한 스타일 변신과 현지 체험을 함께 담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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