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일우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정일우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알렸다.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함께 당부했다.
정일우는 지난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제빵 봉사를 비롯해 해외 봉사, 희귀병 환아를 위한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왔다.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와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생기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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