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라디오에 출연해 에이프릴 데뷔 비화와 그룹 활동 당시를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솔은 중학교 2학년 시절 DSP미디어에게 캐스팅된 후 빠르게 데뷔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에이프릴 활동 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이진솔은 걸그룹 활동의 장점으로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꼽았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이 어우러지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고, 함께 무대에 오를 때 느껴지는 에너지가 더욱 큰 시너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멤버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룹 활동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에이프릴 시절을 돌아봤다.
이후 2026년 1월 연예 기획사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솔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진솔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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