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 민니가 솔로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일본 모델 히비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두운 야외에서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니가 히비키에게 기대 눈을 감고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5일 오후 기준 약 14만1000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한편 히비키는 민니의 태국어 솔로곡 ‘투 더 문(To the Moon :)’ 뮤직비디오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해당 곡은 지난달 23일 발매한 디지털 EP의 타이틀곡으로, 민니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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