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루 만에 안타를 추가하며 타점도 올렸다.
이정후가 홈에서 아웃되고 있다._[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프)가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으나 타율은 조금 떨어졌다.
시즌 타율은 전날 0.289에서 0.288(459타수 13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이정후는 1회말 첫 타석부터 타점을 올렸다. 무사 1, 3루에서 신시내티 선발 체이스 번스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때려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터너 힐의 우월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지만 아웃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를 5-0으로 꺾고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났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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