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영원’이 이색 콘셉트 시사회, 과몰입 GV 등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먼저 오는 29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웰컴 투 영원’ 시사회가 열릴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로맨틱한 ‘영원’ 포토존에서는 달콤한 사진도 남길 수 있으며, 관객이 극 중 조앤에 과몰입해 첫사랑 전남편과 평생을 함께 한 현 남편 중 ‘영원’을 함께할 단 하나의 사랑을 선택하는 투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영화 속 등장하는 ‘해변 월드’, ‘몰 월드’, ‘운동 월드’ 등 영원의 세상 홍보존도 마련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엄마와 딸의 진톡을 유도하는 모녀 초청 시사회도 함께 진행된다. ‘웰컴 투 영원’ 시사회에 참석하는 관객 전원에게는 로맨틱 엽서 굿즈와, 린트의 린도볼 밀크 초콜릿이 증정되며 상영 후에는 스테이패스포트 숙박권, 영화 속 주요 소품인 프렛첼, 린트의 린도볼 하트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펼쳐진다.
개봉 전, 과몰입 예열을 위한 프리미어 뱃지 패키지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후세계 환승역인 정션(Junction) 공간에 주인공 루크, 조앤, 래리가 함께 앉아 있는 모습과 함께, 깊은 인상을 주는 환승역 타임테이블 전광판 이미지의 배경지와 함께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1월 31일(토) 오전 11시 2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원’ 관람 후,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당일 관람을 인증하는 관객 전원에게 증정된다.
민음사 자체 유튜브 채널인 ‘민음사TV’에서 ‘세문전’이라 불리는 세계문학전집 콘텐츠를 진행하며 많은 호응을 받은 민음사 세계문학팀 박혜진 · 김민경 편집자와 함께 열띤 과몰입 토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세문전’에서도 사랑 전문가로 활약하던 박혜진, 김민경 편집자 듀오가 ‘영원’의 삼각 로맨스에 열띤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GV 참석자 전원에는 스페셜 포스터 특전과 린트의 린도볼 밀크 초콜릿을 증정한다.
한편, ‘영원’만의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이어져 시선이 집중된다. 서울 한남동의 프리미엄 칵테일 바인 푸시풋살룬에서는 2월 말까지 영화 ‘영원’에 영감을 받은 달콤하고 매혹적인 ‘Eternity’ 칵테일 메뉴를 선보인다.
2월 1일부터는 ‘영원’의 로맨틱 포토존도 만날 수 있다. 기차, 료칸, 온천 등 이색적인 콘셉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스테이패스포트와도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독특한 이색 기차 테마로 사랑받는 스테이패스포트 익스프레스 당산점에서는 ‘영원’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영원’은 오는 2월 4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