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오늘(4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흥행 TOP 5에 등극했다.
개봉 3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무려 8일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한다. 또한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3주 차 만에 2026년 흥행 TOP 5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 <토이 스토리 5>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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