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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네이비 씰 훈련 담은 메이킹 영상 공개

김연수 기자
2026-08-05 13: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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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네이비 씰 훈련 담은 메이킹 영상 공개


영화 ‘워페어’가 배우들이 실제 네이비 씰 특수부대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부트캠프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작품의 높은 현실감을 예고했다.

‘워페어’는 리얼타임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실제 해군 특수부대 출신 레이 멘도사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전투 현장을 방불케 하는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촬영 전 약 3주간 진행된 배우들의 혹독한 훈련 과정이 담겼다. 배우들은 전원 삭발을 감행한 것은 물론 전술 이동, 사격, 무전 통신, 팀워크 훈련 등 실제 네이비 씰 훈련 방식을 기반으로 한 부트캠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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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네이비 씰 훈련 담은 메이킹 영상 공개


레이 멘도사 감독은 배우들이 실제 특수부대원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훈련을 직접 이끌었다. 배우들은 총기 파지법부터 재장전, 전술 대형, 기동 수칙까지 반복적으로 익히며 극 중 캐릭터의 움직임과 팀워크를 완성해 나갔다.

특히 조셉 퀸, 윌 폴터, 찰스 멜튼, 키트 코너, 디파라오 운-아-타이 등 출연진은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트캠프에서 쌓은 경험은 촬영 현장에서 더욱 현실적인 전투 장면을 완성하는 밑바탕이 됐다.


[워페어] 💥


‘워페어’는 2006년 11월19일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네이비 씰 팀 ‘알파 원’ 소대가 예상치 못한 기습으로 고립되며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실제 특수부대 훈련을 방불케 하는 준비 과정과 배우들의 진정성을 담아낸 ‘워페어’는 오는 8월1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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