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코믹 액션 <오케이 마담2>가 오는 12일(수)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사로잡을 기대작 <오케이 마담2>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2>는 8월 9일(일) 오후 1시 34분 기준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잇는 예매율을 기록, 할리우드 대작들의 뒤를 강렬한 기세로 쫓으며 예매 화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오케이 마담2>는 정식 개봉 전 시사회와 무대인사 이후 “두시간 신나게 웃다가 나오면 쾌감이 느껴지는 영화”, “엄정화와 최수영의 액션 콜라보는 단연 최고”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오케이 마담2> 주역들과 이철하 감독은 대구와 부산 무대인사로 열띤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개봉 전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후 VOD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고, 이번 속편 <오케이 마담2>로 돌아와 코믹 액션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극장가에 시원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오는 12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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