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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4K 리마스터링으로 16일 재개봉

이다미 기자
2026-09-02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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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 (제공: 와이드 릴리즈)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16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프리미어 상영회 4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타임 리프 능력을 얻게 된 소녀 ‘마코토’의 일상과 싹트는 감정을 그린 이 작품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열린 프리미어 상영에서 4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장에서는 마코토와 치아키의 ‘if 일러스트’ A5 엽서가 증정되어 관객들에게 뜨거운 여운을 남겼으며, 한층 선명해진 스크린과 사운드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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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원작 주인공의 조카 마코토를 내세워 독자적인 청춘 서사를 완성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4K 리마스터링으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청춘의 한가운데로 초대한다.

그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선사할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개봉일 16일 CGV 단독 개봉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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