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도 정상을 지키며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관객 유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암살자(들)’은 새롭게 개봉한 작품들과의 경쟁에서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배우들의 연기와 긴장감 있는 전개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2시간 내내 긴장감 있는 속도로 즐겁게 봤다”, “밀도 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명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고 있는 ‘암살자(들)’이 개천절 연휴에도 현재의 흥행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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