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최종면접’이 11월 극장가 흥행 대전의 포문을 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2일(월)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을 앞두고 정상에 오른 ‘최종면접’은 ‘취업’과 ‘면접’이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와 미스터리 장르의 결합,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작 소설의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가 각색과 영화화에 기대를 표한 데 이어, 스포일러 없이 관람해야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예매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관람한 관객들은 “봉투 하나 열릴 때마다 쫄려서 숨 쉬는 것도 까먹음”, “스포 절대 보지 말고 가세요”, “몰입감을 높이는 전개와 제한된 공간이 주는 스릴감” 등 밀실 심리전에 반응을 쏟아냈다.
더해 “팽팽한 긴장감, 에너지를 바탕으로 반전의 묘미를 살려냈다”, “최적의 캐스팅이 실력을 발휘하는 흥미로운 면접장” 등 연기 대결을 펼친 라이징 배우들의 열연과 시너지에도 호평을 보냈다.
사진 제공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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