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폴2: 데드포인트’가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마쳤다.
최근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 이후 고소공포와 액션 쾌감을 살린 장르적 재미에 대한 평이 이어졌다. 전편의 트라우마를 날려주는 생존 사투와 액션 연출이 관람 포인트로 꼽혔다.
이와 함께 이색 관람 경험을 제공한 컨셉 시사회도 열렸다. 지난 10월 3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인형과 함께 비명을 지르며 관람하는 ‘쫄보들을 위한 고성방가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어 11월 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휴대용 산소통을 지급하는 ‘무사 하산 기원 시사회’가 마련됐다.
한편 고공 생존 공포를 담은 영화 ‘폴2: 데드포인트’는 오는 11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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