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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와이파이 궁’ 영훈·이루다·김동준, 설렘 케미 예고

이반지 기자
2026-11-06 1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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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와이파이 궁’ 영훈·이루다·김동준, 설렘 케미 예고 


‘러브 와이파이 궁’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의 케미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태솔로 웹툰 작가가 후궁이 되고픈 200년 전 조선시대 궁녀의 '연애 코칭'을 하면서 시작되는 시공간 초월 삼각 로맨틱 코미디 ‘러브 와이파이 궁’이 영훈X이루다의 신선한 비주얼과 설렘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현대와 조선시대라는 서로 다른 배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비주얼을 담아냈다. 현대의 웹툰 작가 ‘태풍’ 역의 배우 영훈은 태블릿PC를 든 세련된 재킷 차림으로, 조선시대 궁녀 ‘소향’ 역의 배우 이루다는 고운 한복에 조선시대와는 이질감이 드는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스마트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배우 모두 완벽한 캐릭터 착붙 케미를 자랑하며 신선한 작품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돌담을 경계로 맞닿은 두 사람 위로 흩날리는 벚꽃 잎과 “200년의 시간을 넘어 연결된 우리의 이야기”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카피도 오는 겨울 극장가에 펼쳐질 특별한 판타지 로코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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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와이파이 궁’ 영훈·이루다·김동준, 설렘 케미 예고 


한편, ‘러브 와이파이 궁’은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드라마 ‘알고 있지만’ 등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성공적인 입증을 마친 흥행작들의 계보를 이어 원작과의 압도적인 싱크로율로 팬들의 기대감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는 작품이다. 

먼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영훈이 원작 속 모태솔로 웹툰 작가 ‘태풍’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해냈고, 여기에 원작에서 갓 튀어나온 듯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 이루다가 극에 ‘소향’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겉은 냉정해 보이지만 점차 ‘소향’의 햇살 같은 매력에 빠져드는 조선의 왕 ‘이휘’ 역을 맡은 배우 김동준이 안정적인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영화에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원작을 뛰어넘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무장한 세 배우는 200년의 시공간을 초월한 완벽한 ‘삼각 관계 로코 케미’를 선보이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애 경험 제로 웹툰 작가의 유쾌한 조선 궁녀 연애 코칭 프로젝트 ‘러브 와이파이 궁’은 12월 2일 전국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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