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에스콰이어 6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럭셔리 아우라를 발산했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1일,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BVLGARI) 브랜드 앰버서더인 장원영과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기차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낮과 밤의 무드를 넘나드는 콘셉트 속에 장원영의 성숙해진 내면과 깊어진 세련미를 담아냈다. 블랙 드레스와 레더 재킷, 실키한 골드 드레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한 장원영은 불가리의 주얼리와 워치를 포인트로 매치해 '워너비 아이콘'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알려진 '럭키 비키'에 대해서는 "불편한 상황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으려는 나의 태도"라고 설명했다.
현재 진행 중인 월드 투어와 글로벌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장원영은 "공통점보다 다른 게 더 많을 수 있는 우리들인데, 아이브와 다이브라는 이름으로 엮여서 공감하고 만났다는 사실이 행운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