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드리핀의 첫 유닛 차동협이 청량한 에너지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담은 ‘두근대’ 퍼포먼스 비디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차동협은 자유롭고 트렌디한 분위기 속에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주얼하면서도 키치한 스타일링과 밝은 무드가 어우러지며 곡 특유의 설레는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차동협은 리듬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심장 박동을 연상케 하는 포인트 안무와 따라하기 쉬운 손동작, 장난기 넘치는 제스처가 어우러져 차동협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십분 살려냈으며, 여기에 유닛 케미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지난 19일 베일을 벗은 라이브 클립에서는 이들의 담백하고 청량한 음색으로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깔끔한 춤선과 완벽한 합까지 입증했다. 한층 더 타이트해진 3인조 동선 속에서도 빈틈없는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모두 겸비한 '올라운더 유닛'으로서의 독보적인 역량을 가감 없이 증명해 냈다.
타이틀곡 ‘두근대’는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직관적인 가사와 비트로 표현한 곡이다. 누-디스코(NU-DISCO) 장르 기반의 업템포 리듬과 신스 텍스처,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에너지를 완성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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