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의 곁에 다시 돌아온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미니 6집 컴백 활동을 성료했다.
약 9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보이프렌드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오랜만의 음악방송 활동에도 보이프렌드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감성과 안정적인 라이브, 노련함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밤하늘을 수놓던 우리 목소리’의 안무에는 데뷔곡 ‘boyfriend’의 포인트 안무와 마지막 활동곡 ‘star’의 안무 동작이 녹아 있어 보이프렌드의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컴백과 함께 가장 먼저 팬들을 만난 보이프렌드는 지난 26일 유튜브 ‘숲세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소통에 나서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완전체로 출연해 ‘숨듣명’ 자부심이 담긴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팬들과 함께 뜻깊은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보이프렌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