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김보경, 신곡 발매…골때녀 이미지와 조화

서정민 기자
2026-07-01 08:53:23
기사 이미지
김보경


가수 김보경이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으로 돌아왔다. 깊은 감성을 담은 팝 발라드를 통해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보경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을 발매했다.

‘별의 요람(Twilight)’은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팝 발라드다. 힘든 시간을 지나며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주는 존재의 소중함을 담아냈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 위에 김보경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별의 요람’이라는 제목처럼 누군가에게 쉼터이자 위안이 되는 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오늘을 견뎌낸 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희망을 전한다.

소속사는 "청춘의 어려운 시간을 'Twilight'로 표현했고, 그곳에서 새로운 별이 태어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김보경은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며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곡은 김보경이 MUMW(엠유엠더블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음원이다. 프로듀싱팀 MUMW의 박수빈, 서키, 영(Y0UNG)이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팩티스트(Factist)와 죠쉬(Jossh)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김보경의 새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은 1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MUMW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