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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희철 뭉쳤다…전석 매진으로 시작된 83z

이반지 기자
2026-07-01 0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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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희철 뭉쳤다…전석 매진으로 시작된 83z


그룹 슈퍼주니어의 새 유닛,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7월 13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슈퍼주니어-83z 의 멤버는 1983년생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 두사람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은 ‘너를 위한 약속’으로 이특의 생일인 오늘(1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과 ‘온새미로’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첫 팬콘 투어 ‘1983’에 나선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전석 매진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9개 지역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83z는 나이를 제외하면 성격과 매력이 모두 다른 이특과 희철이 의기투합한 유닛이다.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두 사람이 어떤 새로운 시너지와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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