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LUCY)가 앙코르 콘서트를 예고하며 아시아 4개 도시 접수에 나선다.
‘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시작인 ‘LUCY ISLAND’의 서사를 담아낸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
특히, 루시는 앞서 데뷔 첫 KSPO DOME 입성을 비롯해 타이베이, 대구,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국내외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 새로운 도시를 포함한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또한 루시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깃든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로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교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앙코르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3일 홍콩, 11월 14일 싱가포르, 11월 28일 방콕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루시는 활동 반경을 한층 확장하며, ‘K-밴드씬 대표주자’다운 저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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