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의 솔로 콘서트가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MONO DRAMA’는 조민규가 기획부터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음악과 이야기를 선보이는 연례 브랜드 콘서트다.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가운데 첫 시즌과 지난해 공연에 이어 올해까지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매진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3월 열린 ‘MONO DRAMA 2025’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개최된다. 오랜만에 열리는 새 시즌 공연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빠른 매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조민규는 앞선 공연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 재치 있는 무대 진행과 직접 구성한 연출을 선보이며 솔로 공연의 색깔을 만들어왔다. ‘MONO DRAMA’ 역시 세 시즌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조민규의 대표적인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한편 조민규의 솔로 콘서트 ‘MONO DRAMA 2026 : Sweet Escape’는 오는 9월 19일과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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