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은가은이 직접 만든 곡들로 채운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앨범명에 맞춰 각 곡 제목에는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각 지역의 사투리와 정서를 떠올릴 수 있는 표현이 돋보인다. 은가은은 각 지역의 색깔과 분위기를 자신의 음악으로 풀어내며 전국 팔도를 주제로 한 앨범을 완성했다.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은가은의 음악적 참여도 두드러진다. 은가은은 수록곡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남편 박현호 역시 여러 곡의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은가은의 첫 정규 앨범 ‘은가은의 전국 팔도’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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