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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지영일·김중연 신곡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8-19 05: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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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에 진출한 지영일과 김중연이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곡은 오는 21일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파이널 경연에 나선 지영일과 김중연의 신곡이 최초 공개됐다.

먼저 지영일은 ‘추억의 그 카페’를 선보였다. 시원한 가창력에 음악과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더해 경연 무대를 완성했다.

‘추억의 그 카페’는 잊지 못한 사람과의 추억이 남은 장소를 다시 찾아 그리운 상대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경쾌한 멜로디에 지영일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더해 아련한 감성을 표현했다.

김중연은 신곡 ‘토끼와 거북이’로 무대에 올랐다. 유쾌한 분위기의 곡을 특유의 보컬로 소화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토끼와 거북이’는 빠른 토끼와 느린 거북이 가운데 어떤 삶이 정답인지 질문하며, 각자의 속도로 원하는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응원가다.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진출자 8인의 신곡 음원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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