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미니 8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단독 콘서트 준비에 돌입한다.
음악방송을 통해 군무와 밝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베리베리는 오프라인에서도 무대를 이어갔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대중과 가까이서 호흡했다.
이번 무대는 신보 프로모션인 ‘출장응원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전 접수된 팬들의 사연 중 투표로 선정된 이야기를 현장에서 소개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일상 속 교감을 나눴다.
컴백 활동을 순조롭게 마친 베리베리는 단독 무대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VERIVERY CONCERT “GIVE ME FIVE, KEEP THAT VIBE” SEOUL’를 개최하고 관객과 만난다.
한편 베리베리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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