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9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와 성리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최근 한 달간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 소통량 등을 분석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리센느에 대해 “음원, 광고, 방송, 영상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이티즈는 무대 영상의 확산, 성리는 팬덤과 트로트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가수와 트로트 가수, 보이그룹, 걸그룹, 신인 아이돌 가운데 소비자 관심이 증가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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