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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보이’ 우즈, 농장 한복판서 로큰롤

김연수 기자
2026-10-22 09: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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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보이’ 우즈, 농장 한복판서 로큰롤 (제공: 카카오엔터)


가수 우즈(WOODZ)가 이색적인 공간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는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스팟(On the Spot)’을 통해 우즈의 신곡 ‘Come into my world!’(컴 인투 마이 월드!)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온더스팟’은 규격화된 무대를 벗어나 일상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은 시골 농장을 배경으로 말과 트랙터 등 이국적인 요소와 우즈의 ‘웨스턴보이’ 콘셉트를 접목해 경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난 20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안무가 바타가 제작한 군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매력을 더했다.


WOODZ 우즈


연출을 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지원 PD는 “신곡의 밝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색다른 공간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우즈의 유쾌한 매력을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즈의 신곡 퍼포먼스를 담은 ‘온더스팟’은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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