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NMIXX)가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가을 캐럴’이라 불리며 너른 사랑을 받은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이어 엔믹스가 또 한 번 가을 계절에 선보이는 ‘긴 소원 (Birthday Wish)’은 드디어 마주한 서로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소원을 비는 모습을 로맨틱하게 담은 곡이다.
벅차오르는 사운드, 피아노와 목소리만 남아 차분해지는 브레이크, 내레이션과 함께 고조되는 브릿지 등 특색 있는 구성이 특징으로 “모든 파트가 킬링 포인트”, “음악성 하면 역시 엔믹스”, “‘Blue Valentine’,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잇는 벅차오름 3부작 완결판” 등 호평을 모으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멜론 톱 100 최고 진입 순위인 34위를 기록한 데 이어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고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음반은 써클차트의 21일 자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서로가 서로의 뮤즈가 되어주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파티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비디오는 22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300만 뷰를 돌파했다. 여기에 퍼포먼스 비디오, 스테이지 프랙티스 영상 등을 차례로 오픈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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