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뮤직 어워즈’ 가을 부문 결선 투표가 시작됐다. 사전 투표에서는 임영웅이 1위, 연준이 2위, 스트레이 키즈가 3위를 차지했다. 최종 수상자를 가릴 20팀의 경쟁이 이어진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결선 투표는 지난 19일 정오 시작돼 오는 11월 2일 정오까지 진행된다.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는 임영웅의 ‘또또’가 1위에 올랐다. 연준의 ‘아이스크림’이 2위,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이 3위를 기록했다.
결선에는 총 20팀이 진출했다. 김기태, 김용빈, 넥스지, 도경수, 디노, 르세라핌, 리센느,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에반, 엔하이픈, 연준, 원호, 임영웅, 전유진, 휘브, 황영웅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결선 투표 1위에게는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트로피가 주어진다. 2위는 273번 버스 광고, 3위는 부산 서면 세로형 미디어보드 광고 혜택을 받는다.
투표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앤스타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일반별’과 ‘무지개별’을 사용하거나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결선 투표는 11월 2일 정오 마감된다. 이후 겨울 부문 투표가 이어지며 세부 일정은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물고기뮤직, JYP엔터테인먼트,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빅히트 뮤직, 블리츠웨이뮤직, 쏘스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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