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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美 1위·NCT WISH 日中 1위

서정민 기자
2026-10-23 07: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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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레이브와 NCT WISH가 한터차트 국가별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미국 부문 1위, NCT WISH는 일본과 중국 부문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기록했다.

한터차트는 23일 10월 3주 차(12~18일) 미국·일본·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플레이브의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가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ARIRANG)’이 2위, NCT WISH의 ‘아이 스파이(I SPY)’가 3위를 차지했다.

일본 부문 정상은 NCT WISH의 ‘아이 스파이’가 차지했다. 플레이브의 ‘하이퍼드라이브’가 2위,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부문에서도 NCT WISH가 1위를 기록했다. 플레이브의 ‘하이퍼드라이브’가 2위,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로써 NCT WISH는 일본과 중국 국가별 차트에서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플레이브 역시 미국 1위와 일본·중국 2위를 기록하며 세 지역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음원·소셜 데이터 등을 종합해 케이팝 아티스트의 성과를 분석한다. 매주 금요일 발표되며 자세한 순위는 한터차트 홈페이지와 후즈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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