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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전드’ 오늘 첫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1-30 08: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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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전드’ 오늘 첫 공개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오늘 1월 30일(금) 오후 4시 1, 2화 첫 공개를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오픈하며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빅 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국내에서 전반전을 치른 뒤, 축구의 성지이자 꿈의 무대로 향할 영국에서 후반전을 이어가는 서바이벌에서 44인의 유망주들은 한 치의 양보 없는 경쟁 속 자신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유럽 진출을 향한 참가자들의 치열한 질주와, 그들의 여정을 돕기 위해 나선 레전드들의 진심 어린 지도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국 현지 경기 직후 이영표 감독은 지친 선수들에게 “마음에 들어 경기가? 이 경기는 우리가 하는 수백 개의 경기 중에 그냥 한 경기가 아니라니까”라며 잔뜩 날 선 코칭으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현장에는 참가자들의 플레이 하나하나를 면밀히 관찰하는 해외 스카우터들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넥스트 레전드'는 단순한 탈락 구조의 서바이벌을 넘어 국내 전반전을 통과한 선수들만이 영국 무대로 향하고, 그곳에서 유럽 스카우터 앞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킬 마지막 기회를 얻는다. 이영표 감독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정도의 선수들이라면 유럽 스카우터들도 매력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어렵긴 하겠지만 가장 큰 꿈이에요”라는 한 참가자의 간절한 목소리는 '넥스트 레전드'가 담아낼 찬란한 여정을 선명하게 예고한다.

이영표 감독을 중심으로 조원희, 김영광, 김재성, 조용형 등 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코치진과 현직 스카우터 유영길이 선수들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여기에 월드 클래스 멘토 가레스 베일의 합류는 '넥스트 레전드'가 펼쳐낼 글로벌 스케일의 축구 서바이벌을 향한 기대감으로 심장을 벅차오르게 한다. 

대한민국 축구의 ‘넥스트’를 찾는 여정이 될 '넥스트 레전드'의 1, 2화는 오는 1월 30일(금)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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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전드’ 오늘 첫 공개 (사진=쿠팡플레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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