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특별한 ‘단맛’으로 승부! 연 매출 30억 원! 소갈비찜
3. 12년 만에 금쪽이가 되어 돌아온 딸
4. 겨울 땅속 보물의 정체는?

1. [화제 후] 품절 대란! 대한민국 두쫀쿠 열풍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였다. 전국 두쫀쿠 판매처를 정리한 지도까지 등장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이 디저트는 두바이로 다시 수출되며 K-디저트로 이름을 알렸다.
2.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특별한 ‘단맛’으로 승부! 연 매출 30억 원 소갈비찜
경주에서 연 매출 30억 원을 올린 식당의 중심에는 소갈비찜이 있었다. 20년 경력의 박총명 씨는 핏물 뺀 소갈비를 양파껍질과 흑마늘을 넣은 물에 짧게 데쳐 육즙을 살렸다. 진간장과 국간장, 황설탕, 맛술, 마늘로 만든 양념에 더해진 비장의 재료는 열대과일 용과였다.
3. [가족이 뭐길래] 12년 만에 금쪽이가 되어 돌아온 딸
해남에서 생선 장사를 해온 부부는 서울에 살던 둘째 딸의 귀향으로 분주해졌다. 딸은 빈 집을 고쳐 민박을 준비했고, 공사와 준비 과정은 부모의 몫이 됐다. 민박 개장을 앞두고 가족의 일상은 한층 소란스러워졌다.
4. [오늘 대공개] 겨울 땅속 보물의 정체는?
김포의 겨울 밭에서는 굴착기로 언 땅을 파 연근을 수확했다. 연근은 싹의 방향을 따라 캐냈고, 수확 후에는 연근 조림과 연잎밥으로 만들어졌다. 연자육을 넣은 연잎밥은 겨울 별미로 소개됐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퇴근후N', '이 맛에 산다', '저 푸른 초원 위에', '점심N', '할매식당', '좋지 아니한가(家)' 등의 코너가 함께한다.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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