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푸짐한 시장 먹거리부터 한 상 가득 차려지는 정찬, 화덕의 열기로 완성한 요리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예고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픈RUN’, ‘대식가’ 코너를 통해 시장의 인기 메뉴와 묵직한 한 끼가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오픈런(RUN) – 안양 중앙시장 4총사 편
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중앙시장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줄이 늘어서는 간식 맛집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바삭한 겉면과 달콤한 속이 어우러진 호떡은 시장을 대표하는 간식으로 소개된다. 손맛을 살린 반찬과 분식으로 알려진 식료품 가게, 가마솥에서 눌려낸 고소한 누룽지, 달걀과 소스를 듬뿍 더한 토스트까지 골목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전해질 예정이다. 오픈 전부터 기다림이 이어지는 풍경이 시장의 활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대식가 – 소갈비 정찬의 품격 편
경기 광주시에서는 한 상 가득 차려지는 소갈비 정찬이 공개될 예정이다. 잘 손질한 소갈비를 중심으로 밑반찬이 곁들여진 정찬 구성은 묵직한 식사를 원하는 이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육즙을 살린 갈비와 담백한 반찬의 조합이 조화롭게 담길 예정이며, 정갈한 상차림이 완성도를 더할 전망이다.
대식가 – 500도 화덕 요리의 진수 편
경기 남양주시에서는 고온 화덕을 활용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500도에 달하는 화덕에서 구워낸 족발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불맛이 배어든 고기와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진 메뉴가 대식가의 도전 음식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화덕 앞에서 이어지는 조리 과정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과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